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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뷰티에서 유니버설 프라이머인 ‘비욘드 래디언스’를 선보인다. 자연스러운 피부 광채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주는 이 제품은 24시간 동안 보습력을 유지하며 피부를 보호해 주고,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 상태를 개선시켜준다.

버버리 뷰티의 ‘비욘드 래디언스(Beyond Radiance)’는 96% 자연 유래 성분과 빛 반사 펄로 구성된 리퀴드 타입의 프라이머 제품으로, 피부 깊은 곳에서부터 빛이 밝혀진 듯한 섬세한 광채를 만들어줄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결이 개선되고 피부톤이 균일해지는 효과까지 선사한다.
이 제품은 항산화 기능이 있는 다마스크 로즈와 실내외 오염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다질링 찻잎 추출물, 피부장벽을 강화하여 피부 속 수분을 지키는 홍화씨 오일 추출 비타민F, 피부 광채 개선에 효과적인 오렌지 껍질 추출 프로비타민P 등을 함유해 버버리만의 자연 유래 활성성분 조합을 자랑한다. 특히 제품을 사용한지 14일 후부터 피부의 칙칙함이 감소함과 동시에 피부의 미세순환을 자극하는 효능으로 더욱 밝고 균일한 톤으로 개선된다. 어느 피부톤에나 잘 어울리는 광채를 선사하며 민감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이 가능하다. 

사진 버버리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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