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추석을 맞아 국내산 최상급 식재료로 만든 특별한 선물세트를 9월 26일까지 판매한다. 먼저 한식 전문 셰프의 정성이 담긴 ‘그랜드 키친 셰프 특선 차례상’은 탕국, 육적, 어적, 육전, 도미전 등으로 구성된 총 9가지의 차례 음식을 직접 배달(서울 및 경기 지역)해준다. 또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각 레스토랑의 노하우를 담은 완조리 시그니처 상품도 첫 선을 보인다. 대표 메뉴는 중식당 웨이루의 ‘불도장 세트’, 일식당 하코네의 ‘전복장 세트’, 아시안 라이브의 ‘갈비와 아롱사태 찜 세트’, 그랜드 델리의 ‘마스터 셰프 홈메이드 세트’ 등이 있다. 이외에도 셰프가 직접 엄선한 ‘최상급 한우 특수부위와 자연산 송이버섯’, ‘우월한우 12종 오마카세 세트’, ‘영광 알배기 굴비 세트’, ‘해산물 모둠’ 등 11종의 추석 선물도 만날 수 있다.     

Editor 이경숙  Cooperation 인터컨티넨탈 호텔  

 

CEO& Sept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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